• 제품소개
  • 노통연관 VS 다관식
노통연관&다관 장,단점
이중효용 콘덴싱보일러 & 다관식 관류보일러의 장.단점 비교
이중효용 콘덴싱보일러 & 다관식 관류보일러의 운전비교
  • 관류보일러 단속운전(On-Off)
    (관류보일러 2톤 × 5대로 계단식 증발)
  • 이중효용 콘텐싱보일러 비례운전
    (콘텐싱 10톤 × 비례제어식 증발)
  •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매우 작아 5분내 스팀이 발생합니다. 이에 반해 콘덴싱보일러는 보유수량이 커서 점화후 30분이 지나야 스팀이 발생합니다. 25분 먼저 보일러를 가동하여야 되고 25분 동안 보일러 관수를 예열하는데 연료가 많이 들어 콘덴싱보일러가 불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최초로 보일러 가동시 딱 한번뿐입니다. 야간 정지시에는 온도가 높은 관수를 퇴수(Blow-Off)하지 않고 배기가스 댐퍼를 닫아(Close)두면 아침 재 가동시 관수에는 잠열이 보존되어있어 초기 스팀발생을 8~10분대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콘덴싱보일러의 초기 25분 가동시간의 연장연소는 연료를 공중으로 버리지 않고 보일러 관수에 일시 저장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매우 작아 운전 중 관수가 심하게 농축되어 비수현상(Carry Over)이 발생합니다. 야간 정지시나 일시 정지시 관수를 퇴수(Blow-Off)해야 하고, 이때 연손실이 발생합니다. 아침 냉기동을 자주하면 보일러 수명이 단축됩니다.
관류보일러보다 대용량 보일러가 열손실이 많다는데?
5분대에 스팀이 발생하는 관류보일러보다 30분 걸리는 콘덴싱 보일러가 연손실이 많다는데?
  • 일시정지시 이중효용 콘텐싱보일러의 증발 및 압력변화 곡선
  •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매우 작아 5분내 스팀이 발생합니다. 이에 반해 콘덴싱보일러는 보유수량이 커서 점화후 30분이 지나야 스팀이 발생합니다. 25분 먼저 보일러를 가동하여야 되고 25분 동안 보일러 관수를 예열하는데 연료가 많이 들어 콘덴싱보일러가 불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최초로 보일러 가동시 딱 한번뿐입니다. 야간 정지시에는 온도가 높은 관수를 퇴수(Blow-Off)하지 않고 배기가스 댐퍼를 닫아(Close)두면 아침 재 가동시 관수에는 잠열이 보존되어있어 초기 스팀발생을 8~10분대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콘덴싱보일러의 초기 25분 가동시간의 연장연소는 연료를 공중으로 버리지 않고 보일러 관수에 일시 저장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매우 작아 운전 중 관수가 심하게 농축되어 비수현상(Carry Over)이 발생합니다. 야간 정지시나 일시 정지시 관수를 퇴수(Blow-Off)해야 하고, 이때 연손실이 발생합니다. 아침 냉기동을 자주하면 보일러 수명이 단축됩니다.
노통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많아 부하변동에도 안정되게 운영됩니다.
보일러가 크다고 연료비와 전력비가 많이 드는건 아닙니다.
  • 관류보일러의 효율은 95%이상이라고 하나 이 효율은 시험용 관류보일러를 1시간 이상 연속운전하여 측정한 수치 입니다. 관류보일러는 보유수량이 매우작고 증발용량 자체가 작은 소형 보일러입니다. 부하가 변동되어 스팀밸브를 조금만 여닫아(Open Close)도 압력변동이 심하여 시간당 수십회, 년간 수만회 운전 정지를 반복하며 이때 발생하는 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착화연료는 정상운전 보다 3배 이상 (자동차와 동일) 더 들어가고 퍼지손실(Purge Loss)은 총사용 연료의 6%이상이 됩니다. 송풍기, 급수펌프 모터의 기동 전력은 정상 운전의 5배가 되어 사용전력이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100명분 식사인원에 33명분 밥솥 3대와 5명분 밭솥 20대를 설치하여 밥을 지을 때 밥솥구입비 연료손실 누룽지손실 인건비손실 번거로움을 비교하면 그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 이중효용 콘덴싱보일러는 운전효율 100%이상으로 압력변동에 따라 비례제어 방식으로 가스량을 조절하고 인버터가 송풍기의 회전수를 연속조절 하면서 버너를 연소시켜 연료 및 전기를 절약합니다. 또한 스팀증발량에 따라 변하는 관수의 속도를 검출하여 인버터가 급수펌프의 회전수를 조절하는 연속급수장치로 비례제어 급수를 하여 전기절약 및 양질의 스팀을 공급합니다.
A/S 비용 생각해보셨습니까?
  • 스케일로 인한 관류보일러 수관파열
  • 관류보일러는 한시간에 수십번 년간 수만회 운전정지(ON-OFF)를 반복하므로 버너 송풍기 급수펌프 계기류 등은 고장이 많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전열면적과 보유수량이 작아 수처리가 잘못되면 수관파열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런 보일러를 수십대 설치하면 동체교체와 A/S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겠습니까? 일례로 회사의 보일러 매출이익 보다 A/S이익이 더 크고 A/S인원이 생산인원보다 몇 배나 많은 현실이 이를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중효용 콘덴싱보일러는 전열면적이 크고(관류의 5배) 보유수량이 많아(관류의 20배) 수질에 민감하지 않고 자동 비례제어연소와 연속급수방식을 채택하여 수명이 오래갑니다. 또한 연관을 4회 이상 편리하게 교환할 수 있어 정상적인 수처리를 하면 20년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용량이 커서 설치댓수가 적고 연속운전되므로 버너, 송풍기, 급수펌프, 계기류... 등의 고장이 매우 적어 A/S 비용이 거의 발생되지 않는 보일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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